이정림의 숯가루이야기
이정림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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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가운 전화를 받고
작성자 이정림
2020년 12월 5일


내게 행복을 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원장님께 소식을 전해야 도리가 아닌가 싶어 연락드립니다.
직장암이 없어졌어요.
회복이 잘 되었다고 수술 날짜는 잡아주었는데 수술할 생각은 없어요."


"아! 옥천? 위암 수술 후 체력이 바닥일 때 오신 분?
"네. 맞습니다."


"지금 체력은요?"


"그 때보다는 1~2kg 늘었지만, 검사 받느라고 체중 늘만하면 금식하다 보니 많이는 늘지 않았어요."


"방사선 치료는 끝났지요?"


"꾸준히 차콜(인체해독제 흑과립)과 프로폴리스 음용하고 있어요."


"잘 하셨어요. 꾸준히 식이요법하셔야 재발을 막아요."


"닭고기는 가끔 먹어요."


"그 때는 필히 흑과립 드시도록 하세요. 가능하면 육식은 금하는 것이 안전하지요.
신앙하시잖아요? 감사하세요!"


이렇게 전화의 대화는 끝났습니다.


69세인 남자분으로 세 달 전에 다년간 분입니다.
숯가루를 개어서 항문에 붙였더니 변 보는 것이 수월해졌다고 하셨습니다.
너무 기운이 딸리고 위암 수술 받으시고 서너달 만에 다시 직장암 진단 받고 방사선 치료 중에 방문하셨습니다.
믿음으로 식생활 실천과 해독을 위해 숯을 사용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네요.
숯을 개어서 항문 주변에 붙여서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을 제하고 효과는 상승시켜서 놀랍게 회복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축하합니다.
꾸준히 식생활 실천과 운동으로 여생을 재발 없이 하늘이 준 수를 다 누리시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