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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암환자 항암치료 후유증상에 대해
안녕하세요.
제 아내가  6월24일 유방암 수술을 했습니다. 2기초 임파선엔 전이가 되지 않았다는 진단결과  입니다.
그러나 침윤성 음성판정을 받아 항암주사를 3주간격으로 4회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처음 7월13일 항암주사를 맞았습니다. 나이가 있어서인가 (47년생) 울렁거림 구토직전의 현상으로 식사를 못하고 있어 몸이 처지고 있습니다. 우선 식사를 할 수 있어야 면역기능저하가 생기지 않을 것이고 변비도 없을 터인데 임신한 여인의 입덧하듯 냄새가 예민해져. 온통 방마다 화장실 마다 냄새가 나서 먹을 수 없다고 합니다.
 
아내에게 좋은 치료는 무엇일까요.  숯가루 처방이 효과를 가져 올까요?
IP 59.9.xxx.x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