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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유산균

예로부터 우리 나라에서는 장을 담글 때 숯을 띄우곤 했습니다.
유익균까지 흡착한다면 해서는 안되는 과정이겠지만 유해균만을 흡착하기에 가능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미국이나 그 외의 다른 외국에서는 야자탄을 활성화시킨 활성탄을 약용 또는 식용 숯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반적인 먹는 숯에 대한 정보가 인위적으로 흡착력을 높인 활성탄(요오드 흡착 1000이상)을 기준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한농제약 흑과립은 국내산 소나무숯을 원재료로 하였고 체내에 가장 적합한 흡착도(요오드 흡착 300~500)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루에 1~2회 정도 드신다면 평생 드셔도 전혀 해가 없습니다.
변비도 예방하고자 활변제로 올리브유도 약간 첨가되어 있습니다.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

단 변비가 심하신 분은 흑과립을 드실 때 물도 더 흡수하게 되므로 물을 평상시보다 더 드셔주시고
그래도 불편하시다면 올리브유를 활변제로 1~2수저 드셔주시면 됩니다.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 또는 약국에서 구매한 약 등은 2~3시간 차이를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동시에 드실 경우 약성분을 흡착하여 약효를 보지 못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약과 시간 차이를 잘 두고 드시면 약효는 보시고도 약성분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흑과립을 드시면 안되는 상태는 장의 유착, 폐색, 천공의 경우이며
위의 3가지 중 어느 것이라도 우려되는 상황에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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