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상담
건강상담 Q&A
 
조회수 815
제목 유방암 혹에 숯떡을 붙였어요
수술 항암 없이 3년차이고, 노력이 부족했는지 다른 문제는 없는데 혹이 조약돌처럼 단단해지면서 피부 표면으로 살짝 튀어나온 상태입니다.
숯팩은 붙이다 말다 하다(가려움증 때문에) 최근 통증을 잡으려고 사나흘 내리 붙였어요.
사실 두 달 전, 식이를 게을리한 사이 좀 붓고 혹 부위 피부가 얇아지며 피가 스몄는데
디톡스와 식이 등 여러 노력으로 가라앉혔어요. 이왕 열릴랑말랑한 거 숯팩 붙여 뽑아낼까도 생각했지만 그 당시엔
가라앉히고 넘어갔고요.
요즘 숯떡을 연속해서 붙이니 다시 혹이 붙어 있는 피부가 얇아지며 피가 스민 거예요.
고민하다 결심하고 계속 붙이기로 했어요.
면적은 남자 엄지손톱만하고요. 조약돌처럼 딱딱합니다.
피가 스며나오는 면적은 혹 전체가 아니라 가운데 부위 조금인데 계속 붙이면 넓어지는 건가 싶어요.
아예 피부가 열리려나요.
이 상태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몇시간마다 한번 갈아야 하는지 피나 농이 나와도 그 위에 붙이는 건지 어떻게 아물게 해야 하는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요즘엔 직접 가서 체험할 수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IP 121.191.xxx.xxx